천안 힐로동물의료센터
전염병
새로 데려온 아기 고양이, 구토와 설사를 한다면 서둘러야 합니다
국가기관 질병진단 경력으로, 감염의 원인을 빠르게
범백혈구감소증(범백)은 새끼 고양이에게 특히 위험하고, 허피스 · 칼리시 같은 호흡기 바이러스는 다른 고양이에게 쉽게 옮습니다. 류동우 대표원장의 국가기관 질병진단 경력을 바탕으로 원인을 빠르게 확인하고 치료합니다.
고양이 처치실 · 입원실이 강아지와 분리되어 있어, 감염 질환을 앓는 고양이도 떨어진 공간에서 치료받습니다. 회복 후에는 접종과 예방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.
주요 진료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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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백혈구감소증 클리닉
범백혈구감소증(범백)은 백혈구가 급격히 줄어 면역이 무너지는 바이러스 질환으로, 새끼 고양이는 빠르게 나빠집니다. 신속 진단 키트로 확인해 분리된 공간에서 치료합니다.
- 주요 증상
- 심한 구토 · 설사, 식욕 없음, 고열 또는 체온 저하, 축 처짐
- 질환 종류
- 범백혈구감소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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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흡기 바이러스 클리닉
허피스와 칼리시는 '고양이 감기'로 불리지만 결막염 · 구내염으로 이어지고,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다시 나타나기도 합니다.
- 주요 증상
- 재채기, 콧물, 눈곱 · 결막염, 입 안 궤양, 침 흘림
- 질환 종류
- 허피스바이러스 감염, 칼리시바이러스 감염, 클라미디아 결막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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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성 바이러스 질환 클리닉
고양이 백혈병 · 면역결핍 바이러스, 전염성 복막염(FIP)은 검사로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상태에 맞춰 관리합니다.
- 주요 증상
- 감염이 자주 반복됨, 체중 감소, 잇몸 염증, 배가 부름
- 질환 종류
- 고양이 백혈병 바이러스(FeLV), 고양이 면역결핍 바이러스(FIV),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(FIP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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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생충 · 진드기 클리닉
구조한 아이나 외출하는 고양이는 기생충 검사와 구충이 필요하고, 진드기는 사람에게 옮는 질환을 옮기기도 합니다.
- 주요 증상
- 설사, 변에 벌레, 가려움, 귀를 자꾸 긁음
- 질환 종류
- 회충 · 조충, 귀진드기, 벼룩, 진드기 매개 질환(사람 전염 상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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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방의학
실내에서만 지내는 고양이도 기본 접종을 권합니다. 아이의 나이와 생활 환경에 맞춰 일정을 안내합니다.
- 대상
- 아기 고양이, 구조한 고양이, 외출묘 · 여러 마리가 함께 사는 집
- 접종 · 예방 항목
- 종합백신(범백 · 허피스 · 칼리시) 등 기본 접종, 생활 환경에 맞춘 추가 접종 상담, 구충
힐로의 약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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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르게 진단합니다
신속 진단 키트와 원내 검사로 치료 시작을 앞당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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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리된 공간에서 치료합니다
고양이 전용 처치실 · 입원실에서 다른 동물과 떨어져 치료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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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방까지 챙깁니다
실내묘 · 구조묘에 맞는 접종과 구충 일정을 안내합니다.
공간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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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 처치실 · 입원실 -
병성감정 장비
자주 묻는 질문
집에만 있는 고양이도 접종해야 하나요?
바이러스는 사람 옷이나 신발로도 들어올 수 있어 기본 접종을 권합니다.
구조한 새끼 고양이는 어떻게 하나요?
바로 다른 고양이와 함께 두지 마시고, 먼저 검사와 구충·접종 계획을 세워 주세요.